전에 쓰던 컴퓨터가 광주 자취방에 있어서, 현재 론도가 가지고 있는 자료는 참 자료라 부르기 민망합니다.
조만간 가서 퍼와야 될텐데 외장형 하드도 없어서 애로사항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(동인지만해서 대충 15G정도 되는지라)
전에 번역해놨던 것들도 거기 있으니 그걸 받아야 재업을 하던가 할텐데- _ -
뭐, 이건 이거고. 혹시 번역했으면 좋겠다 하는 동인지 있으신 분은 추천 바랍니다. 찾아보고 번역 할게요.
이젠 웹 공유 금지고 뭐고 없습니다.
나를 알려주겠어.
여자가 아니면 안 되용~
한 달은 안 된다능. 즐하라능//
전역 후에 보름동안 알바 찾으려 다니면서 들은 대답은 위의 두 가지가 전부입니다.
에잇 싯밤 안해! 하고 포기하려던 찰나, 아버님께서 알바 자리를 하나 물어다 주셨습니다.
할인마트 알바로 내일 10시까지 이력서 들고 오라는데, 과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. 제가 워낙에 미니멈 사이즈라(........)
근데 알고보니 전에 알아봤을때 한 달은 안 된다고 퇴짜놨던 곳이었음.
사람이 그리 궁한가;;;

아, 때려치우고 운동이나 가야지 하고 마지막 상자를 여는 순간 득템했습니다. (그러나 전혀 기쁘지 않음)
그리고 왜 하우징이나 개인상점에서 4페이지를 팔지 않는지 알았습니다.
하나 캐내려면 이 지랄을 해야되니까 안팔지
…나머지 페이지와 챕터는 사서 배우기로 했습니다. 시간 아까워서;;
안녕하세요. 2년 만입니다.
군 제대하고 이것저것 바쁘게 지내다 뜬금없이 (진짜 뜬금없이) 생각나서 접속해보니 이놈의 블로그가 아직도 살아있었군요;;;
(게다가 왠지 모르게 조회수도 꼬박꼬박 올라가 있어?!)
머리가 덜 컸을때 쓴 글이나 포스팅들을 보다보니 괜시리 쪽팔려져서 아 씨밤 그냥 때려치울까 하다가, 그래도 블로그 있는 게
없는 것보단 낫지 않겠냐! 해서,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.
이제 제 나이 23, 마냥 놀 수만은 없는 나이이니 블로그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질까 심히 의문스럽지만
(하긴, 원래부터 거의 안했었죠ㅋㅋ) 어쨌든 다시 시작하오니 잘 부탁드립니다.(꾸벅)



